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소상공인을 돕는다며 나섰다.
이해인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문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보내주신 사연들을 하나씩 꼼꼼히 확인하면서 한 분씩 직접 찾아가 촬영 진행하고 있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아직 홍보가 필요한 자영업자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이지픽에 계속 지원해주세요! 여러분의 가게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노출이 심한 스파이더맨 코스프레를 하고 히어로가 된 듯한 연기를 했다. 그는 "오늘도 누군가를 구하러 갑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홍보 프로젝트! 이번에 구하러 갈 가게는 어디?"라고 전했다.
앞서 그는 "좋은 음식과 제품을 만들고도 홍보가 어려워 힘든 사장님들을 찾습니다. 특히 SNS나 마케팅이 어려운 사장님, 제가 직접 찾아가 가게를 소개해드릴게요"라고 알렸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해 32억 원을 대출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건물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라며 "지금 임대가 반 밖에 안 찼다. 월세는 600만 원"이라면서 생계형 건물주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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