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이 득남 후 셰프 손종원의 식당을 찾았다.
남궁민은 21일 자신의 SNS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민이 셰프 손종원의 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긴 모습이 담겼다. 남궁민은 정갈하게 차려진 다양한 요리를 차례로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마지막 디저트가 눈길을 끌었다. 디저트에는 'New born baby'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최근 아빠가 된 남궁민의 2세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더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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