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가 가전제품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김연아는 2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한 브랜드의 음식물처리가 제품 앞에서 찍은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광고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제 4년차 주부가 된 김연아가 요즘 가정의 필수품이 된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들고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편 고우림도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결혼 약 1년 만인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고, 지난해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신혼 이야기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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