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행복한 일상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결혼식까3주. 매일 매일 데이트"라며 행복한 모습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예비 신랑과 외식에 나선 모습 맛있는 음식에 나선 류화영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류화영은 결혼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7월에는 한 DJ 페스티벌에 DJ로 공연에 참석한 후, 자신의 예비 신랑을 무대위로 부른 뒤 류화영이 무릎을 꿇고 직접 프러포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류화영은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류화영은 예비 신랑을 '아빠 같은 남자'라고 표현하며 부부 예능을 꿈꾸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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