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엄마의 끼를 물려받은 딸과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과 함께 하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와 손담비의 딸 해이양은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의 끼를 물려 받은 듯한 딸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서며 출산 이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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