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쇼핑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화이트 크롭탑과 청바지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추사랑은 이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큰 키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 DNA'를 입증했다.
추사랑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키 172cm에 체중 48kg라며 신체 사이즈를 공개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추사랑은 지난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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