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25일 자신의 SNS에 "주회장님이랑 커플룩 입고 오랜만에 나들이. 너무 더워더워더워 외치다가 끝난 행복한 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룩을 맞춰 입고 골프 라운딩에 나선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오랜만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상욱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뒤 아내 차예련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주상욱은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냉혹한 권력자의 카리스마부터 뒤틀린 부성애, 인간적인 균열, 광기 어린 집착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돌파하며 올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끝까지 지켜내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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