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영이 아들과 함께 그룹 빅뱅 콘서트를 관람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김지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 사실 내가 더 뛰어놀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콘서트장을 찾은 김지영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는 공연을 즐기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훌쩍 성장한 김지영의 아들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입시를 준비 중인 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콘서트를 찾은 김지영은 정작 자신이 더 신나게 공연을 즐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또 "현배야 고마워"라며 태양의 친형이자 배우인 동현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XX: 코스모스 인 고양'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김지영은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200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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