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육아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쌍둥이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의 딸들은 핑크색 옷을 맞춰입고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올해 5살이 된 두 딸은 벌써 네일 아트를 받는 모습. 귀여운 아이들이 손톱에 관심을 갖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남편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지만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은 현재 대법원으로 넘겨졌다. 당시 성유리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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