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뉴진스 혜인이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은 바람과 일상 속 루틴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뉴진스 혜인, 어떻게 지냈어요? 우리가 몰랐던 혜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혜인은 자신의 버킷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혜인은 "자외선 차단 마스크를 사고 싶은데 너무 웃겨 보일 것 같아서 고민 중"이라고 말했고, 이어 또 다른 버킷리스트로 혼자 여행을 꼽았다. 그는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올해 안에 혼자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밝혔다.
여행 시기에 대해서는 "겨울만 아니면 좋을 것 같다"며 "여행을 가면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한다. 그래야 그 나라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겨울에 가면 뭔가 제대로 못 할 것 같다. 봄, 여름, 가을 중에 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지키려고 노력하는 루틴도 공개했다. 혜인은 "하루하루가 다르다"며 "그래서 꼭 스트레칭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특히 "고관절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편"이라며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평소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많은 혜인은 유기견을 위한 활동에도 뜻을 드러냈다. 혜인은 "유기견과 뭔가를 해보고 싶다"며 "너무 사람을 좋아하는 강아지들을 보니까 빨리 입양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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