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 여행의 꿀집을 전수했다.
김지수는 30일 SNS에 "프라하에 놀러오셔서 호텔에서 머무시는게 아니라면 마트에서 삼겹살 사다가 꼭 구워드세요~ 대부분 얇게 잘라져있는데 굽기 편해서 좋고 대패 삼겹살처럼 맛이 아주 좋아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여행 나오면 삼겹살 이런 것도 먹고 싶어지잖아요. 집 단지 바베큐장에서 저도 열심히 구워먹었답니다"라고 말했다.

김지수는 또 "저기 열 두 번째 사진은 명이나물인데 체코에는 놀랍게도 마트에서 명이나물을 팔고 고사리는 여기저기 지천에 널려있는데 체코 사람들은 대부분 먹지 않죠~ 이렇게 맛있는 걸~"이라고도 전했다.
그는 "우리나라 찰옥수수랑은 다른 느낌의 옥수수! 찰옥수수는 쫀득하지만 단맛이 좀 덜하고 여기 옥수수는 쫀득하지는 않지만 좀 더 달달해요 #지수인프라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 2024년 방송된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쉬고 있다. 그는 2024년 5월 체코 프라하로 떠난 후 유럽에서 거주했으며, 지난 3월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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