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수호가 BTN라디오 새 프로그램 '최수호의 데일리 수호' 진행을 맡아 9월 1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최수호의 데일리 수호'는 매주 평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최수호는 직접 고른 음악과 청취자 사연·신청곡을 소개하고, 음악에 얽힌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방송은 BTN라디오 울림 앱과 BTN라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취·시청할 수 있다.
최수호는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공부했으며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5위,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최수호는 "평소 좋아했던 음악을 청취자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렌다. 하루를 마치고 편하게 들으실 수 있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라며 "음악뿐만 아니라 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들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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