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태진이 라디오 공개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2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손태진은 오는 28일 경상북도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공개방송 '손잡고 발맞춰'를 진행한다.
'르무통 산책회'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공개방송에서 손태진은 청취자들의 사연에 진심 어린 공감과 리액션을 더하며 현장 관객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할 전망이다.
손태진은 지난 2024년 6월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로 발탁됐으며, 같은 해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손태진만의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일상에 따뜻한 힐링을 선사한 만큼 이번 공개방송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손태진이 DJ로 활약 중인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의 공개 방송 '손잡고 발맞춰'는 오는 28일 경상북도 문경새재 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후 9월 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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