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서른살 생일을 맞았다.
젠데이아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20대의 마지막 해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고마운 것들도, 앞으로 기대되는 것들도 너무 많네요. 언제나 사랑을 담아. 30대를 위해!"라는 글과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젠데이아는 이날 30살 생일을 맞아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올해 톰 홀랜드와 결혼한 젠데이아가 특별한 30대 생일 소감을 전하며 눈길을 끈다.
이에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젠데이아의 생일을 댓글로 축하했다.
특히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공식계정인 '스파이더맨 무비'도 좋아요와 함께 두개의 하트 이모티콘을 달면서 생일을 축하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젠데이아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 두 편의 영화로 한국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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