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6일 SNS에 "여러분재시가 SPOTV K-POP AWARDS 시상자로 무대에 서게 됐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POTV K-POP AWARDS(SKA)'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이재시가 포토월에 선 모습이 담겼다. 이재시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수진 씨는 "나는 보기만해도 떨리는 이런 자리에 당당하게 서서 떨지도 않는 재시"라며 자랑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본 이수진 씨는 "나는 보기만 해도 떨리는 이런 자리에 당당하게 서서 떨지도 않는 재시"라며 딸을 향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재시는 이동국의 첫째 딸로, 지난 2024년 미국 패션 명문대인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에 진학해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학업과 함께 모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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