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빈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박은빈은 지난 9월 3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1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3537표를 획득하며 2위에 올랐다.
1위는 2만696표를 얻은 김혜윤이 차지했으며, 이세영은 1만3117표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신혜선이 2638표로 4위, 김지원이 2587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은빈은 최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으로 활약했다. 지난 4일에는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를 발매했으며, 5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팬 콘서트 '은빈노트: EUN-iver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서울에 이어 타이베이, 도쿄, 오사카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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