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대세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11일 장원영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 베이지 톤의 니트를 입고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맑고 투명한 피부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닌 수수한 일상복 차림에도 결점 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 장원영만의 러블리한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장원영이 직접 검색한 '밤티 반대말'도 눈길을 끈다. 검색 결과에 따르면 '밤티'는 '별로이거나 못생긴 상태, 기대에 못 미쳐 촌스럽고 어설픈 상황'을 뜻하는 Z세대 신조어다. 이 부정적인 뜻을 가진 '밤티'의 완벽한 반대말은 '장원영'이다.
구글 AI는 '장원영'이라는 단어에 대해 "무언가가 마음에 쏙 들고 너무 만족스러울 때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정의했다. 마음에 드는 신발을 '장원영 신발'이라 부르는 예시까지 친절하게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가수 비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밤티'의 반대말이 장원영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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