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민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한지민은 개인 SNS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모두 잘 지내시죠?"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식당으로 보이는 편안한 장소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화이트 이너에 네이비 톤의 캐주얼한 셔츠를 걸친 수수한 차림의 한지민은 브이 자를 그리거나, 부드럽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지민은 2024년부터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한지민은 1992년생인 최정훈과 10세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6월에는 한지민과 최정훈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최정훈이 한 대학교 축제에서 공연 도중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눈시울을 붉히며 눈물을 흘렸기 때문. 하지만 알고 보니 최정훈은 컨디션 난조와 평소와 같은 무대를 선보이지 못해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인 것이었다.
이후 양측 역시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대해 "아무 문제 없이 잘 만나고 있다"라며 결별설을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