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가 임신설 이후 근황을 밝혔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남편인 가수 포레스틸라 고우림과 와인을 마시는가 하면, 함께 셀카를 촬영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그는 과거에 비해 다소 살이 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가 체중 변화가 포착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연아의 임신설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0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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