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가족들의 건강 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영은 10년 이상 꾸준히 다닌 뷰티숍들을 소개하며 자신의 건강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과정에서 이시영은 "근 1년간 가족들이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족들이 수술과 치료를 받으면서 몸이 붓거나 단단해진 부분을 관리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은 자신 역시 병원에서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방식의 관리보다는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는 것이 자신에게 잘 맞았다며 평소 꾸준히 받고 있는 바디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족들의 투병을 곁에서 지켜본 경험이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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