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탈모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남보라의 육아 일기] 옹알옹알 할 말이 많은 콩알이..너 이제 곧 말 하겠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아들을 돌보며 일상을 보내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식사를 준비하면서 최근 탈모 고민 때문에 건강 주스를 챙겨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식사를 시작하자마자 아들이 칭얼거리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밥을 먹으며 현실 육아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남보라는 최근 아들의 배냇머리가 빠지고 있다며 자신의 산후 탈모도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기 배냇머리 빠질 때부터 산모도 산후 탈모가 시작된다고 한다"며 "곧 100일이라 산후 탈모가 올까 봐 걱정되는 요즘"이라고 말했다.
남보라는 산후 탈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온 만큼 미리 관리를 시작했다며 자신이 챙기고 있는 관리법도 공개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25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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