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동현으로서 촬영 현장에 있었고, 가족과 함께 현장 밖에서 사랑스러운 9월의 날들"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수는 필리핀 액션 드라마 'Taskforce Firewall'에 참여했다.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린 그는 동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수는 콧수염, 턱수염이 자란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작품을 위해 흉터 분장까지 한 모습까지 공개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3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렸다. 당시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하고 있던 그는 논란의 여파로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에 나인우가 7회부터 지수 대신 투입됐다.
특히 지수는 학폭 논란 후 소속사와 이별한 후 입대한 후 지난 2023년 10월 소집 해제했다.
이후 지수는 한국에서 떠나 필리핀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드라마 '블랙라이더', 영화 '무지개' 등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