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출산을 앞둔 이다해가 명절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는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추석 선물로 받은 바구니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벌써 추석이 코앞. 해피 추석"이라며 "한가위 선물. 추석 실감. 해피 추석 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연말 출산을 앞두고 현재 만삭으로 태교 중인 이다해는 명절을 기다리는 임산부의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 빌딩 3채를 소유하고 있다. 건물 총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다해는 최근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출산할 예정이다.
이다해는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중국 상해집을 공개, 월세 600만원을 내는 럭셔리한 내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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