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서 '대세' 개그맨 이선민(38)이 '가성비 쇼핑법'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65회에서는 이선민의 '가성비 쇼핑' 현장이 펼쳐진다.
자취 19년 차인 이선민은 '가성비 추구 라이프'를 보여주며 "나 자신에게 보상을 주자"라는 마음을 먹고 본격적인 쇼핑에 나선다. 그는 "여행 가는 느낌을 느끼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며 '가성비의 천국'인 대형 아웃렛으로 향한다. 이선민은 옷을 살 때도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이 있다며 '가성비 인간의 쇼핑 루틴'을 선보인다.
매장에 들어선 이선민은 가장 먼저 할인 상품의 가격표를 스캔하고 머릿속 계산기를 작동시키는데, 첫눈에 반한 옷을 발견하고 고민에 빠진다. '할인의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가성비 인간' 이선민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가성비의 천국'인 수산시장에서 구매한 해산물로 배를 채우는 이선민의 모습도 담긴다. 제철을 맞은 대하와 조개를 포장해 집에 온 그는 직접 대하 소금구이부터 생새우회, 조개찜까지 푸짐한 '가성비 해산물 1인 세트'를 완성하는데, 그 맛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가성비 인간' 이선민의 쇼핑법은 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66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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