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병원으로 향했다.
18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다신 김영훈(30기 영수 본명)이랑 술 속도 안 맞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옥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앞서 옥순은 전날 SNS에 "평일 저녁에 한잔을 한다고?"라며 영수와 함께 술을 마시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술자리를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링거를 맞는 근황을 공개하며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지난 3월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최근 깜짝 프러포즈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