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인플루언서 윤혜진이 발리서 파격 핑크 비키니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발리로 혼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윤혜진은 "이제 발리 사진 지겹지? 그래도 생애 첫 혼여행 (유학시절 제외) 인데 남겨야지! 오늘 우리 같이 가서 산 비키니. 크긴 해"라며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뼈말라에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발레리나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근육이 많은 여성 해야지. 매일 (운동) 한 보람"이라며 근육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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