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9기 공채 개그맨 김대범(47)이 일각에서 제기한 대리기사 폭행 의혹을 일축했다.
김대범은 21일 자신의 SNS에, 이날 보도된 'KBS 공채 개그맨 김 모 씨, 대리기사 음주 폭행 혐의로 검거'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해당 기사 댓글엔 KBS 공채 출신이자 김 씨 성을 가진 이들이 다수 언급됐다. 그런데 여기에 '김대범'의 이름도 포함되며, 그가 직접 부인하고 나선 것.
김대범은 "오늘(21일) 보도된 KBS 공채 개그맨 관련 기사를 접했다.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고, 같은 개그맨으로서 저 역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런데 기사 댓글을 보니 간혹 제 이름을 언급하며 저로 추측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린다. 저는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김대범은 "현재 저는 한국에 없다. 이번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걸 말씀드린다"라는 근황을 알렸다. 그는 "이런 일이 절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라고 덧붙였다.
오늘 보도된 KBS 공채 개그맨 관련 기사를 접했습니다.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고, 같은 개그맨으로서 저 역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사 댓글을 보니 간혹 제 이름을 언급하며 저로 추측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아닙니다.
현재 저는 지금 한국에없습니다.이번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이런일이 절대 다시는 일어나지않길바라며 글을마칩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