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진 그의 아내 모습도 담겼다.
25일 곽튜브의 아들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행복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곽태산(곽튜브 아들) 가족 올림"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계정은 곽튜브의 아내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은 곽튜브의 가족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곽튜브의 아내의 모습이 포착됐다.
곽튜브 아내의 얼굴은 가려져 있지만, 출산한 모습이라 믿기지 않는 가녀린 어깨선과 새하얀 피부로 이목을 모았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