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행복한 명절을 보냈다.
진아름은 추석 연휴 중 자신의 개인계정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출산 후에도 여전히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진아름은 출산 후 맞는 첫 명절, 행복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고 남편 남궁민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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