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량현량하의 동생 김량하가 동갑내기인 모델 김희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량하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량하의 예비신부는 동갑내기 레이싱 모델 김희로 두 사람은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김량하는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며 서로 솔직한 모델을 봤고, 이 사람과 함께라면 평생 함께해도 좋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김량하는 12살 때 쌍둥이 형 김량현과 그룹 량현량하로 데뷔, '학교를 안 갔어' 등으로 히트하며 인기를 얻었다.
한편 김량하와 희는 현재 커플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