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결혼 11년차에도 여전히 연애 중인 무드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무열과 함께 찍은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사람은 가을 느낌이 가득한 옷을 입고 전시회 나들이네 나선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마치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처럼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으로 눈길을 끈다.
아들 원군이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 여유를 즐기는듯하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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