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창이 딸 가윤 양과 데이트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윤이와 쇼핑몰 데이트.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아울렛 다녀왔어요. 주말에는 일찍 가세요. 사람 엄청 많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창은 딸과 함께 아울렛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쇼핑을 마친 뒤 식사를 함께하며 다정한 부녀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훌쩍 성장한 가윤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가윤 양은 검은색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가윤 양은 환한 미소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인 엄마 김지연과 배우로 활동해온 아빠 이세창의 뒤를 이어 연예계 활동에도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원래 예뻤는데 더 예뻐졌다", "얼굴뿐만 아니라 스타일도 예쁘다", "부녀지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창은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과 결혼해 2005년 딸 가윤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3세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김지연은 지난 5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 가윤 양이 연기에 뜻을 두고 있으며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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