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파리를 찍고 부산에서 행복을 만끽했다.
신민아는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와, 부산에 나 있다"라고 즐거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 일대에 걸려있는 디즈니+ '재혼황후' 속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스케줄 차 파리에 머물며 미모를 뽐냈던 신민아는 하루만에 부산에 등장,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신민아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재혼황후'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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