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에 "고작 84일밖에 살지 않아놓고 분태기(분유 권태기)가 와버린 그녀(딸)와 매일같이 전쟁을 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김지영은 "그래서 그런지 바깥에 나갈 일만 있으면 꼬리콥터 돌리는 강아지마냥 신이 난다. 방실방실 막 웃음이 나고"라며 "이때다 싶어 예쁜 옷과 액세서리를 마구마구 찬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영은 육아를 잠시 내려두고 외출했을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김지영은 "살이 꽤나 남아있는 제 몸에 이렇게 선이 길고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준다"며 외출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의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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