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행복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오윤아는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족여행을 떠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 민군과 사진을 찍고 운동을 하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민군은 엄마의 어깨를 감싸고 볼에 다정한 뽀뽀를 하며 엄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자랑한다.
최근 11년만에 재혼을 알린 오윤아가 가족들과 헹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송민 군을 뒀으나 2015년 이혼하며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이후 오윤아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당시 오윤아는 "아들 민이랑 평생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었는데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시부모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저희 민이를 손자처럼 받아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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