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배우 이규한과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5일 솔비는 개인 SNS에 "내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게 됐다.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함께 내일을 그려가게 됐다"라며 이규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며 우리라는 삶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장성규는 "대박이다 진짜. 축하해 솔비야", 허경환은 "너도 가는구나. 축하해", 김영희는 "웰컴 투 유부 월드"라며 솔비와 이규한의 결혼을 축하했다.

솔비와 이규한은 내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시즌3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솔비는 1984년생, 이규한은 1980년생으로 4세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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