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가 예상치 못한 오해에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뷔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해외 한 와인 농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와인을 즐기는가 하면 농장을 거니는 모습 등 화보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 가운데 오염된 듯한 바지 디자인으로 오해를 사자 "흙이 묻은 건 아니다. 충분히 오해할 만하다. 원래 이렇다"며 "아니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9일 가오슝을 시작으로 투어 '아리랑'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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