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의 열정이 뜨겁다. 합격률 20~30% 밖에 되지 않는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박보검의 남다른 열정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박보검은 내달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2'로 시청자를 만난다. '보검 매직컬2'는 작은 바다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 방송된 '보검 매직컬'의 속편으로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오는 '박 원장' 박보검의 모습을 그린다. 이번 시즌에서는 찐친이자 시즌1에서 함께한 배우 이상이가 함께하며 새로운 멤버 고경표까지 합류한다.

박보검은 군 복무 시절 취득한 이용사 국가기술자격증을 내세우고 시즌1에서 마을 사람들의 미용에 나서 화제를 모았고 시즌2를 앞두고 최근 미용사(일반) 국가기술자격 시험에도 최종 합격했다. 박보검은 지난 방송에서부터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증에 도전, 쉴틈없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파마 연습을 하는 등 진지하게 시험을 준비했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었다. 박보검은 첫 도전에서는 시험에 떨어졌지만 계속해서 연습하여 재도전을 했고 결국 합격률도 낮은 국가지술자격증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이용사에 이어 미용사 자격까지 갖춘 '건실 청년' 박보검의 활약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박보검은 예능의 '박원장' 캐릭터를 그냥 소비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으며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는 박보검이기에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진심을 다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제대로 된 미용 서비스를 주기 위해 자격증까지 따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이같은 박보검의 모습에 대중은 "박보검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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