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이 최근 결혼 후 신혼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문근영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드디어 2라운드 시작"이라며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방송 전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챙겨 입은 모습. 특히 문근영은 최근 볼살이 빠진 모습으로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큰 눈망울을 자랑한다.
지난 7월 결혼 소식을 전한 뒤 더욱 예뻐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7월 자신의 개인계정에 손편지를 공개, 배우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문근영은 이 글에서 "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은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까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의 남편이 정평은 뮤지컬, 연극배우로 1987년생인 문근영보다 7살 많다. 정평은 문근영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도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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