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곽튜브 개인 계정에는 "아빠 나 데려가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본업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캐리어에 짐을 싸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 아들은 캐리어에 관심을 보이다 그 안에 쏙 들어가 앉아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곽튜브 부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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