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확 달라진 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첫 뮤지컬 주연작 '카페인' 막공 소감을 전했다. 주이는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주이는 지난 2023년 모모랜드로 함께 했던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 한 후 개인활동 중이다.


주이는 지난 8월 개막한 뮤지컬 '카페인'으로 처음 배우로 데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주이의 얼굴이다. 모모랜드 활동 당시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주이는 예전과는 사뭇 다른 얼굴로 시선을 끈다. 배우 활동 후 더욱 예뻐진 미모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주이는 2016년 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했, 예능 등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손을 잡고 뮤지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