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치아 시술에 만족감을 재차 드러냈다.
우서윤은 27일 제로네이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서 "치아가 자연스러운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시술을 받고 자연스러워져서 만족한다"라며 "최근 카메라 앞에 설 일이 많았다. 치아가 보이는 모습이 잘 담겨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플러팅 관련 질문에 "관심이 있는 상대면 말을 잘 못하고 뚝딱거린다. 뚝딱거리는 것이 플러팅이다"라며 '치아 플러팅'과 함께 수줍게 치아를 드러내 보였다.

앞서 우서윤은 20일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한다"라며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 정말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우서윤은 "웃을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였던 치아. 예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최대한 안 보이게 웃곤 했다"라며 "그런데 이번에 치아 모양을 개선하고 나서 웃을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해본 시술 중 가장 만족스러운 것 중 하나"라며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제 원래 치아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이후 우서윤은 16일 "내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감동의 당선 소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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