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을 떠나 본격적인 육아에 돌입했다.
고우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우리 집으로 고고. 조리원 천국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 퇴소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다들 너무 친절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했다. 첫날 혼신의 양배추 팩은 정말 잊지 못한다"며 "특히 음식은 정말 매일이 감동이었다. 정말 행복했다"고 산후조리원에서의 생활을 돌아봤다.
이어 "좋았던 기억을 마음에 담고 드디어 집으로 간다. 안전하게 잘 도착했다"며 아들과 함께 무사히 귀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우리는 "준이는 다행히 잘 적응 중이다. 이제 나만 적응하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며 초보 엄마의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100일의 기적, 가보자. 육아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본격적인 육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한 뒤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고 밝히며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