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신민아 부부가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각각 결혼 후 처음 촬영한 작품을 대중 앞에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20일 축하 속 결혼한 신민아 김우빈 부부는 곧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작품을 하며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결혼 후 처음 촬영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나게 돼 관심을 끈다.
먼저 신민아는 오는 4일 베일을 벗는 디즈니+ '재혼 황후'로 돌아온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스케일 큰 로맨스 판타지 속에서 주인공인 나비에 역을 맡은 신민아는 이혼을 쟁취하고 사랑을 얻는 진취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신민아는 황후라는 역할에 걸맞는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 등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채로 등장, 역대급 미모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리 공개된 스틸과 예고편 속 신민아는 이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김우빈은 오는 12월 공개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기프트'로 돌아온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우빈은 극중 야구 감독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남다른 태평양 어깨와 피지컬을 자랑하는 김우빈인 만큼, 특별한 능력이 있는 야구 감독을 어떻게 보여줄지 관심이 쏟아진다.
신민아 김우빈 부부는 결혼 후에도 함께 기부를 하고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을 키우고, 힘든 시키 서로의 곁을 지키던 연인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이기에 이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다.
이런 가운데 최근 신민아는 '재혼 황후' 홍보를 위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김우빈과의 신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우빈이 자신을 향해 "예쁘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밝힌 가운데 신민아는 김우빈에게 "택배 왔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는 농담을 전하며 귀여운 신혼 생활을 자랑하기도 했다.
결혼 후, 각자의 본업도 열심히 하고 있는 두 사람이 결혼 1주년을 앞두고 각각 새로운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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