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41·본명 박현호)의 학폭(학교폭력) 의혹이 연일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1일 게시판에 "차예련과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들은 "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 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창을 비활성화 하겠다. 구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차예련은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 주길'이라는 글이 올라오며 학폭 의혹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으나, 추가 폭로가 터져 나오며 논란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악플 테러까지 이어지자,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은 삭제 조치를 취했다.
▼ 이하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차장금 차예련> 제작진입니다.
차예련 배우와 함께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습니다. 이에 대응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창을 비활성화 하겠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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