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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이보미, 출산 앞두고 D라인 자랑..김태희 조카 "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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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보미 개인계정
/사진=이보미 개인계정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이완의 아내 프로골퍼 이보미가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받은 가운데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D라인을 자랑했다.

이보미는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지인들과 성수동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최근 공식적으로 임신을 발표한 이보미는 지인들과 사진을 찍으며 배에 하트를 하는 등 D라인을 자랑했다. 태명인 '러키'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서 벌써 딸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28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완의 아내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 했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며 성별은 딸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결혼한 이완과 이보미 부부는 결혼 7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보미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보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기쁜 마음을 전하며 "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완은 김태희의 동생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아내 이보미는 프로 골퍼다. 이보미와 이완은 지난 2018년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019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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