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면사포를 썼다. 제니는 파격 신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Boo! im your bride"(까꿍, 나는 너의 신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변신한 모습. 제니는 면사포를 쓰고 자신의 매력이 돋보이는 미니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다. 제니는 남다른 섹시함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으며 최근 K팝 걸그룹 최초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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