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출신 탑(T.O.P)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 직접 사진을 게재하며 인증했다. 특히 탑은 해당 생일 카페에 연인 나나와 함께 방문해 눈길을 끈다.
탑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팬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탑은 생일 카페에서 사인을 하고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선물을 받기도 했다. 탑의 생일을 기념해 준비한 생일 카페에 탑이 등장하자 팬들도 행복한 모습이다.
탑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팬들 앞에서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자신의 생일 카페에 방문한 탑의 영상이 게재됐다. 팬들은 직접 마련한 생일 카페에 방문해 준 탑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생일 카페를 함께 찾은 탑의 연인 나나의 모습도 공개 됐다. 두 사람이 데이트 중 함께 탑의 생카를 찾은 것.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편안한 모습이며 나나는 생일 카페에서 기뻐하는 탑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다.
탑이 직접 나나와 데이트 하며 생일 카페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탑은 하루 전인 지난 1일 개인 계정에 "지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함께해주신 최승현닷컴 운영진분들께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 최근 폐쇄 소식을 전한 자신의 팬 카페에 사과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앞서 탑과 나나는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탑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탑과 나나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나나가 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관계를 이어오다가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은 후 휴식을 취했다. 이후 지난 2024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복귀했으며, 지난 4월에는 가수로도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나는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 활동 중이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