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주름과 잡티를 가리지 않았다.
지난 3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에 "진짜 인생은 40살부터"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에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정음은 별도의 피부 보정 필터를 거치지 않은 채 이마의 미세한 주름과 볼 주변의 잡티, 주근깨 등 피부 결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수술을 복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황정음은 "성형을 너무 많이 해서 예쁜 얼굴을 다 망쳐놔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며 "수술할 때 2000만 원 들였으면 복구할 때는 2억 든다.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이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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