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도상우가 내년 2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6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도상우 배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해를 당부했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도상우의 예비 신부는 모델 박지혜로 알려졌다.
또한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도상우 배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상우는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내 딸, 금사월', '간택-여인들의 전쟁', '편의점 샛별이', '환혼: 빛과 그림자', '오아시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하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배우 도상우 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도상우 배우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2027년 2월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도상우 배우는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좋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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